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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두꺼비, 강호동 이수근 김희철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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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두꺼비, 강호동 이수근 김희철과 만났다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0.09.1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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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진로 두꺼비와 강호동, 이수근, 김희철이 뭉쳤다. 

하이트진로는 16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 멤버 셋과 찍은 진로의 신규 TV광고를 공개했다. 

진로 두꺼비와 강호동, 이수근, 김희철은 ‘대세x대세’라는 콘셉트로 만났다. 초깔끔한 아형 멤버들이 진로의 젊고 트렌디한 감성을 전달하기 위해 광고를 제작했다는 게 하이트진로 측의 설명이다. 

강호동, 이수근, 김희철은 출연료 전액을 공익재단에 기부한다. 기부금은 전액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함께 그린 드림(Green Dream)'이라는 인재발굴, 양성 사업 프로젝트에 쓰인다.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초깔끔한 맛 좀 아는형님과 진로 두꺼비가 만난 새 광고는 16일부터 케이블TV, IPTV, 온라인 채널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진로가 아는형님 멤버들과 함께 재미있는 광고를 만들게 되어 매우 기쁘게다"며 "더불어 멤버들의 출연료 전액 기부 결정으로 더욱 의미 있는 광고가 됐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하이트진로 측은 "지난해 4월 소주의 원조 진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출시한 진로가 젊은 세대는 중장년층의 향수를 자극하며 대세 소주로 자리잡았다"고 강조했다.

서울 성수동에는 진로 두꺼비 굿즈와 판촉물을 구매할 수 있는 '두껍상회'가 있다. 진로가 고객의 요청에 따라 오픈한 주류 캐릭터샵은 다음달 25일까지만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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