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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가을 맞아 편안한 홈웨어 '아린 내복'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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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가을 맞아 편안한 홈웨어 '아린 내복' 출시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0.09.2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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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BYC가 올 가을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활동성과 착용감, 보온성을 함께 갖춘 패션 내복을 출시했다. 

고윤성 대표가 이끄는 BYC가 가을을 맞아 ‘BYC 아린 내복’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트렌디하고 상큼한 이미지로 지난 3월 BYC의 전속 모델로 발탁된 오마이걸 멤버 '아린'의 이름을 따왔다.

 

[사진=BYC 제공]
BYC 아린 내복은 가을철에 어울리는 따뜻한 아이보리 컬러에 플로럴 나염과 레이스로 포인트를 줬다. [사진=BYC 제공]

 

BYC 측은 "아린 내복은 디테일한 아일렛 원단을 사용하여 촉감이 부드럽고 착용감이 편안하며, 보온성이 좋아 따뜻한 것이 특징"이라면서 "핏감과 신축성이 좋아 집에서도 활동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목과 팔 소매, 하의 밑단은 부드럽고 촘촘한 레이스로 포인트를 줬으며, 따뜻한 아이보리 원컬러에 플로럴 나염을 사용해 산뜻하고 귀여운 느낌을 살렸다"고 덧붙였다. 아린 내복은 BYC 직영점과 공식 온라인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BYC 관계자는 “가을철 편안한 실내 생활을 돕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BYC 아린 내복은 귀여운 플로럴 디자인에 보온성을 함께 갖춘 패션 내복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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