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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가 꼽은 크로스파이어 최강전 관전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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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가 꼽은 크로스파이어 최강전 관전포인트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0.09.2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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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크로스파이어 프로게임팀들이 자웅을 겨루는 CFS 인비테이셔널 온라인 2020 아메리카가 22일 오후(미국시간) 개막해 엿새간 펼쳐진다다. 크로스파이어 제작사 스마일게이트는 이에 맞춰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개막전부터 빅매치다. 블랙 드래곤스와 빈시트 게이밍은 지난 14일 열린 CFEL 2020 시즌2 결승전에서 격돌한 브라질 최강 두 팀이다. 스나이퍼를 2명 배치하는 블랙 드래곤스가 스나이퍼 없이 공격-백업 호흡으로 승부를 보는 빈시트 게이밍에 연승을 거둘지가 관심사다. 

[사진=스마일게이트 제공]

 

임페리얼과 헤이의 성적에도 팬들의 관심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임페리얼은 과거 명성에 비해 전력이 하락하고 있어 명예회복이 절실하다. 반면 북미의 신성 헤이는 과거 북미를 호령했던 ‘카본’ 출신 선수들이 중심을 이뤄 최근 성적이 나날이 상승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4팀은 그룹 스테이지에서 더블 라운드 로빈으로 순위를 가린 뒤 플레이오프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이번 대회는 CFS 공식 유튜브와 트위치 채널에서 영어(Z8 Games), 포르투갈어(도유, 펭귄 e스포츠, 후야, 빌리빌리), 중국어(콰이쇼우) 등 3개 국어로 시청할 수 있다.

여병호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실장은 “이번 대회는 브라질 최강 팀들이 참가하는 만큼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세계 CFS 팬들에게 보다 좋은 경기들을 선사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대회 준비에 만전을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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