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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딤채, 언어유희로 풀어낸 '2021년형' 딤채 신상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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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딤채, 언어유희로 풀어낸 '2021년형' 딤채 신상라인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0.09.2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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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김혁표 대표의 위니아딤채가 2021년형 신제품 딤채 출시를 기념해 ‘독립냉각’, ‘10대 김치 맞춤보관’, ‘오토리프트’ 등 2021년형 딤채의 주요 특장점을 언어 유희로 재치 있게 담아낸 디지털 영상을 공개한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선 ‘독립냉각’편은 성인 자녀 독립을 소재로 했다. 게임만 하는 아들이 못마땅한 엄마가 김장을 하다 “그럴 거면 ‘독립’해”라는 말과 함께 포기김치를 날린다. 이는 한 드라마에서 화제가 됐던 ‘김치 싸대기’ 장면을 패러디했다. 딤채의 룸별 독립냉각 기능을 소개하는 게 목표다.

이어지는 ‘10대 김치’편은 사춘기 자녀와 엄마의 세대교감을 소재로 한다. 10대 딸이 엄마에게 “10대를 아냐”고 반항한다. 엄마는 "잘 안다"고 답하며 우리나라 10대 김치인 파김치, 갓김치, 열무김치 등을 줄줄이 나열한다.

이는 딤채가 대중적인 기호를 위해 한국인에게 적합한 ‘10대 김치 숙성 모드’를 구현했음을 의미한다는 설명이다.

위니아딤채가 2021년형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주요 특장점을 언어 유희로 재치 있게 담아낸 디지털 영상을 공개한다. [사진=위니아딤채 제공]

마지막 에피소드는 2021년형 딤채 뚜껑형 슬림핸들 모델에 적용돼 한정판으로 출시한 ‘오토리프트’의 기능을 소개했다. 에피소드에선 장인이 사위에게 김치 좀 ‘들라’고 권하자 딤채에서 저절로 김치용기가 들어져 나온다. 힘들게 김치용기를 꺼낼 필요 없이 저절로 위로 올라오는 오토리프트 기능을 표현했다.

신중철 위니아딤채 마케팅 실장은 “1인 가구가 증가하고 김치냉장고가 사계절 가전이 됨에 따라 소비자 연령층도 다양해졌다”며 “이번 디지털 영상과 같이 다양한 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마케팅활동 등 앞으로도 딤채만의 오리지널에 대한 정체성과 문화를 잘 살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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