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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CSR, 추석맞이 '행복박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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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CSR, 추석맞이 '행복박스' 전달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0.09.2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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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아성다이소가 추석을 맞아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사회공헌사업(CSR)을 진행한다.

박정부 대표가 이끄는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추석을 맞아 저소득층 가정과 보훈가족, 상생협약을 맺은 전통시장에 행복박스 1800여 개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아성다이소 제공]
[사진=아성다이소 제공]

 

행복박스는 저소득층 가정이나 보훈가족, 소상공인, 재해로 피해를 입은 가정 등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아성다이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대상에 따라 필요한 구성품을 달리해 전달한다. 이번 행복박스는 마스크, 손 소독제 등 위생용품과 물티슈, 주방세제 등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아성다이소는 "김해시청, 창원시청 등을 통해 저소득층 가정, 충주자유시장과 충주수퍼마켓협동조합을 통해 전통시장 상인들, 글로벌 비젼을 통해 도계, 흥전지역 아동센터에 행복박스를 전달했다"며 "이달 29일에는 서울지방보훈청을 통해 참전용사 등 보훈가족에게 행복박스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모두가 풍요로운 추석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복박스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국민가게’라는 이름에 맞게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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