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0-29 18:19 (목)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앤소울, 신규 린검사-던전 업데이트
상태바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앤소울, 신규 린검사-던전 업데이트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0.10.14 18: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엔씨(NC)소프트가 블레이드 & 소울에 신규 각성 계열과 1인 던전을 추가해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김택진 대표의 엔씨소프트는 14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 소울이 이날 린검사 신규 각성 계열 ‘귀검’과 신규 1인 던전 ‘명도전각’을 라이브 월드에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린검사 신규 각성 계열 귀검은 악귀를 소환해 함께 전투를 펼치는 마검사다. 악귀와의 연계를 통해 자신을 강화하거나 적을 구속하는 플레이를 보여준다. 이용자는 악귀를 소환해 피해 및 상태이상 면역을 적용 받거나 소환 후 명령 무공을 통해 적을 공격할 수 있다.

[사진=엔씨소프트 제공]

 

신규 1인 던전 ‘명도전각’에서는 어검의 현신 ‘무명’이 등장한다. ▲입문 ▲일반 ▲숙련 난이도로 구성돼 있으며 입문 난이도는 동료와 함께 공략할 수 있다. 일반 및 숙련 모드 공략 시, 랭킹에 등재된다. 보스를 공략하거나 랭킹에 등재되면 다양한 신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엔씨는 라이브 월드에서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일단 받고 시작!’ 이벤트에 참여해 ‘고속성장 이용권’, ‘귀검 각성 지원 패키지’, ‘성장 지원 패키지’ 등을 무료로 구매할 수 있다.

‘던전의 유혹’은 미션을 완료해 장미를 획득하는 이벤트다. 이용자는 장미를 사용해 ‘의협의 광석 상자’, ‘빛나는 의협단 성장부적’, ‘홍문수 결정’, ‘적심린’, ‘천하쌍세 문양’ 등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일일도전 3종을 일정 횟수 완료하면 추가 보상으로 ‘귀장’ 의상과 ‘진솔’ 의상을 획득할 수 있다.

[사진=엔씨소프트 제공]

 

엔씨는 이날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가 몬스터 등급 투수 47명을 추가하는 등 콘텐츠 업데이트도 실시했다.

프로야구 H2에 NC 다이노스 이재학(2018), 두산 베어스 더스틴 니퍼트(2016), KIA 타이거즈 윤석민(2011) 등 47명의 투수가 몬스터 등급으로 등장한다. 이용자는 ‘몬스터 투수 팩’, 이벤트 등을 통해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 몬스터 선수는 모든 훈련을 EX 등급까지 마친 동일한 위너스 선수와 ‘몬스터 증명서’ 아이템을 사용해 승급 가능하다.

몬스터 투수는 상대 타자의 능력치를 대폭 감소시키는 강력한 특수능력을 보유해 구단 전력을 높인다. EX, 위너스 등급 카드와 브로치 효과를 함께 적용 받고 라인업 제한도 공유한다. 이용자는 몬스터 카드 전용 유학지를 이용할 수 있다.

프로야구 H2의 구단 최고 레벨이 기존 90에서 105로 확장된다. 이용자는 레벨업을 통해 얻는 마스터리 포인트로 신규 마스터리 슬롯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되는 마스터리 슬롯은 기본, 빅볼, 스몰볼 각 2종으로 구단 전술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