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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문화재단 CSR, 콘서트 '위로' 24일 네이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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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문화재단 CSR, 콘서트 '위로' 24일 네이버TV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0.10.2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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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반도문화재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든 시민들의 사기를 북돋우는 콘서트를 연다. 

반도건설이 설립한 반도문화재단은 "오는 24일 오후 3시 가수 알리, 정재찬 교수와 함께 ‘시가(詩歌) 있는 콘서트-위로’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재단 개관 1주년을 기념,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에게 시와 노래로 희망을 전하고자 기획한 행사다. 

[사진=반도건설 제공]

 

알리는 KBS 가요예능 ‘불후의 명곡’ 최다 출연,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가수 소향과 함께 발표한 듀엣곡 ‘회로’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재찬 교수는 한국 최고의 시 에세이스트다. 그의 책 ‘시를 잊은 그대에게’는 서점가의 스테디셀러다. 여러 방송을 통해 시 읽는 기쁨을 알린 그가 가수 알리와 함께 위로 메시지를 전한다.

공연은 반도문화재단 네이버TV 공식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재단을 설립한 반도건설은 코로나19 피해 지원 성금 2억원, 수해 복구 성금 1억원을 기부하는 등 사회적 재난 극복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반도문화재단과 함께 다양한 활동으로 기업의사회적책임(CSR)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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