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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첫 콘솔용 '세븐나이츠 타임원더러', 11월 5일 글로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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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첫 콘솔용 '세븐나이츠 타임원더러', 11월 5일 글로벌 출시
  • 안호근 기자
  • 승인 2020.10.22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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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넷마블이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내놓는 첫 콘솔 게임 ‘세븐나이츠 –Time Wanderer(타임 원더러)-’ 출시가 임박했다.

권영식, 이승원 대표의 넷마블은 22일 “‘세븐나이츠’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첫 콘솔 게임 ‘세븐나이츠 –Time Wanderer-’를 오는 다음달 5일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세븐나이츠 타임 원더러는 모바일 게임 ‘세븐나이츠’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스핀오프 작품이다. 세븐나이츠의 여덟 번째 멤버 ‘바네사’가 궁극의 마법도구인 ‘샌디’와 함께 시공간의 뒤틀림 속으로 빠져든 뒤 다시 집으로 돌아가고자 모험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사진=넷마블 제공]

 

이 게임에서는 상성을 공략하는 실시간 턴제 기반 전투와 화려한 스킬 애니메이션, 스토리 진행에 따라 모험에 합류하는 다양한 세븐나이츠 영웅을 통해 수집의 재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토리라인과 엔딩이 존재하며, 전략에 따라 다양한 영웅을 활용하는 덱 구성의 재미를 갖춘 싱글 플레이 RPG라는 점도 눈에 띈다.

세븐나이츠 타임 원더러 예약 판매는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며 게임은 다음달 5일부터 닌텐도 eShop에서 다운로드 전용 소프트웨어를 유료로 구입해 플레이할 수 있다.

이번 출시일 발표와 함께 게임의 메인 스토리와 히든 스토리, 영웅, 전투 방식, 속성과 상성, 루나닉스, 에고닉스 등 다양한 콘텐츠가 담긴 게임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영웅에 관한 정보와 웹툰 최종화, 게임 스크린샷, 사운드 트랙 등을 선보였다.

넷마블이 서비스 중인 '세븐나이츠'는 다양한 캐릭터를 수집하고 성장시켜 전투를 펼쳐나가는 턴제 모바일 RPG다. 2014년 3월 국내에 첫 출시된 이후 글로벌 6천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할 정도로 탄탄한 이용자층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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