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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현대자동차, '카러플 쏘나타 N 라인 컵'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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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현대자동차, '카러플 쏘나타 N 라인 컵' 대회 개최
  • 안호근 기자
  • 승인 2020.10.2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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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인기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로 대표되는 넥슨과 국내 최고 자동차기업 현대자동차가 콜라보레이션에 나선다.

이정헌 대표의 넥슨은 23일 “인기 모바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서 ‘카러플 쏘나타 N 라인 컵’ 대회를 24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모든 스피드전 경기에 ‘쏘나타 N Line’ 카트를 탑승하는 방식으로 일반부(개인)와 직장인부(단체)로 진행된다. 오는 24, 25일 온라인 예선과 본선을 거쳐 31일 결선이 열린다.

[사진=넥슨 제공]

 

먼저 일반부는 256명이 출전한다. 이들은 사전 모집기간에 쏘나타 N Line 카트를 타고 ‘빌리지 고가의 질주’ 트랙을 달린 타임어택 기록 순으로 선발됐으며 그룹별 스피드 개인전을 펼친 후 최종 8인이 결선에 진출하게 된다.

직장인부에서는 참가 사연으로 선정된 32개 팀이 토너먼트 경기를 치르고 승부 끝에 생존할 상위 2개 팀이 결선에 오른다. 지난 9월 28일부터 2주간 진행된 참가자 사전 모집에는 총 4300여 명의 신청자가 몰리며 큰 관심을 모았다.

넥슨은 일반부 1위 선수에게 쏘나타 N 라인 차량을, 직장인부 우승팀에게 현대차 차량 구독 서비스 ‘현대 셀렉션(3개월권)’ 4매와 상금 1000만 원을 증정한다.

‘카러플 쏘나타 N 라인 컵’ 오는 25일 본선 및 31일 결선 경기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공식 유튜브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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