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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프리미엄 부엌가구 매장, 강남 논현동에 1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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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프리미엄 부엌가구 매장, 강남 논현동에 1호점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0.10.2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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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강남에 부엌가구 브랜드 전문매장을 오픈한다. 

강승수 대표이사가 이끄는 한샘은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프리미엄 부엌가구 브랜드 ‘키친바흐(KITCHENBACH)’의 1호 논현점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한샘은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하이엔드 가구 매장이 집중된 논현동에 첫 번째 전문 매장을 열었다"고 부연했다. 

[사진=한샘 제공]

 

이 매장은 인근 상권의 대형 평형대 아파트와 주택의 특성을 반영해 전시 공간을 구성했다. 특히, 아일랜드 식탁을 활용해 가족 또는 손님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라운지형 부엌이 눈길을 끈다. LED 장식장, 와인장 등 고급 수납 옵션과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기기도 만나볼 수 있다.

같은 건물 내 위치한 ‘도무스디자인’ 매장에서는 ‘코이노(KOINER)’, ‘피암(FIAM)’, ‘포토코(POTOCCO)’등 수입 거실 가구도 함께 구매할 수 있다. 

매장에서는 키친바흐 전문 디자이너에게 1대1 프리미엄 상담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한샘 부엌 디자이너 중 상담 및 설계 능력을 인정받고 전문 교육과정을 거쳐 선발된 인원이다. 3D 설계 프로그램 ‘홈플래너’를 활용, 다양한 부엌을 가상으로 구성해볼 수도 있다.

[사진=한샘 제공]

 

논현점 한정 제품인 ‘키친바흐 리미티드 에디션 딥 로즈’도 있다. 한샘 측은 "내년 초고가 리빙, 패션 시장 컬러 트렌드를 예상해 선보인 제품이다. 수작업 우레탄 도장을 거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논현점 한정 제품을 연 2회 출시하려 한다"고 전했다. 

한샘은 키친바흐 구매 고객에게 비포서비스(B/S)와 10년 무상 품질보증을 제공한다. 특히, B/S는 문제가 생기면 사후 처리하는 애프터서비스(A/S)와 달리 사전에 정기적으로 점검을 진행해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한다. 처음 시공 후 6개월과 1년, 3년에 한 번씩 방문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샘 관계자는 “한샘 키친바흐는 수퍼 E0등급의 자재와 친환경 도료, 무독성 수성접착제 등 전 제품에 친환경 자재를 쓰고 전문 상담 및 시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VIP를 위한 전문매장에서 차별화된 인테리어 상담을 받아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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