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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103명 참여한 비대면 '에코 플로깅' 챌린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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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103명 참여한 비대면 '에코 플로깅' 챌린지 성료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0.11.2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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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안다르가 브랜드 철학을 담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건강한 애슬레저 라이프 조성 및 정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애련 대표가 이끄는 애슬래저 브랜드 안다르가 자연과 공존하는 건강한 애슬레저 라이프 만들기의 일환으로 진행한 ‘안다르X텐셀 에코 플로깅 챌린지(andar X TENCEL Eco-Plogging Challenge)’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의미한다.

 

[사진=안다르 제공]
[사진=안다르 제공]

 

앞서 안다르는 지난 7월 대학생 서포터즈인 안다린과 함께 서울시 노들섬~용산역 일대에서 에코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이번에는 특히 비대면 소통 방식(언택트)을 통해 캠페인을 진행했고, 친환경 생산 공법을 통해 지속가능성 소재를 개발하는 텐셀과 협업했다는 것이 안다르 측의 설명이다.

안다르는 "특히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지친 2020년을 한마음으로 극복하고 응원하자는 의미를 담아 총 100명이 각 2020m(약 3000보)씩 에코 플로깅에 도전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면서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18일까지 20일 동안 안다르 대표 신애련과 러닝 전도사 안정은을 시작으로 103명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총 236km 거리의 쓰레기를 주운 셈"이라고 밝혔다.

안다르에 따르면 보상으로 생분해되거나 지속가능한 소재로 제작된 친환경 제품이 제공됐다. 모든 참가자에게 리업 페이스 마스크, 텐셀 모달 소재의 에코백, 안다르 리업 헤어밴드 DIY 키트를 제공했으며, 참가자 가운데 선정해 안다르 메트로 텀블러, 안다르 리업 멀티 투웨이백, 안다르 시그니처 레깅스를 선물로 증정했다.

안다르는 평소에도 환경을 향한 꾸준한 관심을 보이며 지속 가능한 친환경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앞으로도 안다르는 브랜드 철학을 담은 다양한 이벤트와 친환경 제품 개발 등을 통해 환경보호와 사회공헌에 앞장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5일 안다르 공식 인스타그램에 ‘안다르X텐셀™ 에코플로깅 챌린지’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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