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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네파 '35년만 최강한파' 다운-보온 주목받는 아이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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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네파 '35년만 최강한파' 다운-보온 주목받는 아이템들
  • 박영웅 기자
  • 승인 2021.01.08 1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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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박영웅 기자] 2021년 새해 시작부터 35년 만의 최강한파가 몰려오면서 네파는 내놓은 다운 제품과 보온 아이템들이 다시 한번 대중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네파는 이번 FW 시즌을 맞아 아르테 누오보 다운을 처음 공개했다. 아르테 누오보는 다운재킷에 트렌디한 부클 소재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친환경적인 고어텍스 인피니움 소재를 활용한 겉면과 부클 소재를 활용해 보온성과 방풍, 방수 기능을 강화했다.

풍성한 라쿤 퍼가 3cm 높이로 장착돼 있어 목 부위 보온성 강화와 세련된 스타일링까지 가능하게 디자인됐다. 허리 벨트로 슬림한 실루엣까지 연출이 가능한 아르테 누오보는 혹한 속에서도 뛰어난 디자인의 다운 제품을 찾는 여성들에게 필수 아이템이다.

[사진=네파 제공]
[사진=네파 제공]

 

긴 기장의 다운재킷을 선호하지만 좀 더 캐주얼한 착장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겐 네파 사이폰 벤치 다운재킷도 빼놓을 수 없다. 네파 액티브 라인의 베스트셀러이기도 한 긴 기장의 벤치다운으로 보온성과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원하는 이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네파는 올해 대세로 자리 잡은 숏다운 제품도 발매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짧은 기장으로 발랄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아르테 숏 다운과 골반 위를 살짝 덮는 길이로 롱과 숏 패딩의 장점을 골라 담은 사이폰 미드 재킷 그 주인공이다. 숏다운의 경우 어떤 스타일에도 편안하게 맞춰 입을 수 있는 제품인 만큼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네파 제공]
[사진=네파 제공]

 

이 밖에도 네파는 겨울용 보온 아이템도 대거 공개했다.

우선 기능성 패딩 방한화 루카와 리아다. 심플하고 베이직한 디자인의 루카는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고 부담 없이 신을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신고 벗기 편리하도록 슬립온 타입으로 디자인됐고 두껍지 않은 충전재를 사용했다. 원단은 발수 가공으로 눈이 오거나 비가 오는 날에도 망가질 걱정 없다.

루카와 함께 출시된 여성용 패딩 부츠 리아는 발수 원단에 두껍지 않은 충전재와 퍼를 사용해 열 손실을 최소화하고 보온력을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발을 넣는 입구 부분에 밴드를 적용해 신을 때 편리하다는 장점도 있다.

[사진=네파 제공]
[사진=네파 제공]

 

마지막으로 네파는 방한모 듀오리버시블 고소모도 발매했다. 부클플리스와 우븐, 두 가지로 소재변형이 가능한 리버시블 방한모로 귀여운 디자인으로 제작돼 겨울 패션의 화룡점정을 찍어주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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