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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CSR, 설맞이 취약계층 보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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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CSR, 설맞이 취약계층 보듬기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1.02.1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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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아성다이소가 기업의사회적책임(CSR)을 실천했다. 

박정부 회장이 지휘하는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10일 "설날을 맞아 사회 취약계층에 행복박스 700여 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행복박스는 물티슈, 칫솔, 치약 등 위생용품과 수세미, 고무장갑 등 주방용품 등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됐다. 아성다이소는 지난 1월 부산시설공단을 통해 행복박스를 전달한 데 이어 이번엔 김해시청과 창원시청을 통해 나눔의 손길을 내밀었다.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왼쪽)과 김백철 아성다이소 대외협력본부 상무. [사진=아성다이소 제공]

 

행복박스는 사회 취약계층이나 보훈가족, 소상공인, 재해로 피해를 입은 가정 등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아성다이소의 브랜드 사회공헌 사업이다. 대상에 따라 필요한 구성품을 다르게 꾸린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행복박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기관 및 민간단체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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