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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도록 파란 서울 한강의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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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도록 파란 서울 한강의 노을
  • 이두영 기자
  • 승인 2021.02.16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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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이두영 기자] 15일 서울 성산대교 부근 하늘에 해가 지고 난 직후 여명이 청명하게 남아 있다.

기온은 영하로 떨어졌지만 설 명절 이후 미세먼지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진 덕분에 시야는 시원하게 뚫렸고 노을도 제법 고왔다.

기상청에 따르면 16일부터 아침기온이 중부지방은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지고 찬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질 전망이다.

전국에 걸쳐 눈이 오겠으며 특히 호남 서쪽은 꽤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여 나들이객들은 보온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이번 추위는 금요일까지 이어지다가 주말에 완전히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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