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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신하균-여진구, 기대되는 두 연기괴물의 신구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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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신하균-여진구, 기대되는 두 연기괴물의 신구 조화
  • 손힘찬 기자
  • 승인 2021.02.18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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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손힘찬 기자] 18일 드라마 '허쉬'의 후속작인 JTBC의 새 금토드라마 '괴물'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되어 연기괴물이라 할 수 있는 배우 신하균과 여진구가 함께 참석해 취재진과 시청자들을 만났다. 

잠시 등을 맞댄 채 포토타임을 갖는 신하균과 여진구. 아우라를 풍기는 두 배우는 연기 조합만으로도 최고의 관전 포인트라 말하는 듯 보였다. 

앞으로 드라마 속에서 형사로 분해 공조를 펼칠 두 배우는 이날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006년 영화 '예의없는 것들'에서 여진구가 신하균의 아역을 연기한 인연을 밝히며 지금의 만남을 더욱 뜻깊게 했다. 

세월이 흐린 뒤 만난 두 연기괴물이 빚어내는 시너지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두 사람이 함께 한 사진만으로 큰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한편 JTBC의 새 금토드라마 ‘괴물’은 만양에서 펼쳐지는 괴물 같은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려낸 심리 추적 스릴러물이다. 작품에는 배우 신하균과 여진구가 호흡을 맞춘다. 한편 JTBC ‘괴물’은 오는 19일 오후 11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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