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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뉴스' 브레이브걸스 "인생 역전돌 차트 기대해" [스몰톡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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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뉴스' 브레이브걸스 "인생 역전돌 차트 기대해" [스몰톡Q]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1.03.10 1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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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브레이브걸스가 '역주행' 인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10일 오전 진행된 엠넷 'TMI 뉴스(NEWS)' 제작발표회에는 황성호 PD, MC를 맡은 전현무, 장도연과 게스트로 함께한 에이티즈(홍중, 산), 브레이브걸스가 참석했다.

이날 "랭크되고 싶은 차트가 있냐"는 MC 박슬기의 질문에 브레이브걸스 유정은 "저희가 요즘 대중 분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고, 역주행으로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고 계신다. '인생 역전' 아이돌 차트에 오르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엠넷 제공]
[사진=엠넷 제공]

 

민영은 "저는 요즘 너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서, 지금도 아무 생각이 안 난다. 머릿 속이 하얘서 좀 더 생각하고 답변드리겠다"고, 유나는 "유정언니의 답이 너무 마음에 든다"고 답변했다.

고민하던 은지는 "저희가 잘 먹기로 좀 유명하다. 먹방 잘하는 '대식돌' 차트에 오르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2017년 3월 발매한 '롤린(Rollin')'으로 역주행 기록을 쓰고 있다. 발매 초부터 '숨은 트로피컬 명곡'으로 입소문을 타며 사랑받았던 '롤린'은 최근 국방 위문열차 공연 영상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며 주요 음원차트 정상까지 휩쓸었다.

4년 만에 재발견된 브레이브걸스는 역주행 기세를 몰아 음악방송 활동에도 나선다. 음원차트 성적과 화제성 등을 종합했을 때, 음악방송 1위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는 상황.

이날 민영은 "차트에서 1위를 한 것도 꿈만 같은데 음악방송에서도 무대를 하게 됐다"며 "3년 5개월 공백기로 오랫동안 팬 분들을 만나지 못했는데, 첫 음악방송 1위를 하게 된다면 비대면 콘서트를 꼭 해보고 싶다"고 음악방송 1위 공약을 전했다.

한편, 브레이브걸스가 '인턴 기자'로 녹화에 참여하는 엠넷 'TMI 뉴스'는 새 단장을 마치고 돌아온다. 아이돌의 최근 소식부터 어디에서도 공개된 적 없는 다양한 정보를 뉴스와 토크쇼 형식으로 전하는 아이돌 정보 과부하 차트쇼로, 10일 저녁 8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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