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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북좌' 브레이브걸스 유정, 오리온 꼬북칩 모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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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북좌' 브레이브걸스 유정, 오리온 꼬북칩 모델됐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1.03.3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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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브레이브걸스 유정(30, 남유정)이 오리온 스낵 ‘꼬북칩’의 홍보 모델로 활약한다.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캐릭터 '꼬부기'를 닮은 웃음으로 유명한 유정이 꼬북칩의 광고 모델을 했으면 좋겠다는 팬들의 의견이 많아 이를 적극 수용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모델 발탁에는 브레이브걸스 팬들의 성원이 큰 역할을 했다. 오리온은 "팬과 소비자들의 성원과 함께 유정의 밝고 경쾌한 이미지가 꼬북칩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모델 발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브레이브걸스 유정 [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브레이브걸스 유정 [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오리온은 "팬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오리온 공식 SNS, 고객센터 등을 통해 유정을 꼬북칩 모델로 기용해달라고 수많은 요청을 보냈다"며 "팬들의 성원에 답하기 위해 담당 마케터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브레이브걸스 응원글은 10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오리온은 팬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특별 제작한 대형 꼬북칩 팩을 브레이브걸스에 전달하기도 했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진행한 꼬북칩 증정 이벤트는 브레이브걸스 팬들의 만장일치 투표로 용산구 생명나무 지역아동센터에 기부되는 등 팬들의 선한 영향력도 귀감이 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브레이브걸스 유정 특유의 발랄하고 밝은 에너지와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요청에 힘입어 꼬북칩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소통을 중시하는 MZ세대(1980~2000년대 초반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이후 태어난 Z세대를 통칭)와 함께 더욱 사랑 받는 꼬북칩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4년전 발매한 '롤린' 음원 역주행에 이어 음원 차트 1위 석권, 음악 방송 6관왕,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브레이브걸스의 유정은 오리온 꼬북칩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활발하게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오리온은 이번 모델 계약을 통해 5월부터 꼬북칩 포장에 유정의 얼굴을 담은 한정판 제품을 선보이며, 유정의 특별한 모습을 담은 포토카드 5종 중 2종이 동봉된 꼬북칩 3종 묶음 패키지 또한 온라인 한정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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