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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매일유업 셀렉스 모델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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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매일유업 셀렉스 모델 재계약
  • 김의겸 기자
  • 승인 2021.08.2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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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매일유업의 고객맞춤형 건강관리 브랜드 셀렉스가 박세리 여자골프 국가대표팀 감독과 모델 계약을 연장했다. 

박세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약한 한국 여자골프 사상 최고의 선수이자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1990년대 말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로 지친 국민들의 마음을 달래준 국민 영웅이기도 하다. 2016년 프로 생활을 마무리한 뒤 여자골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부터는 예능 방송 출연을 통해 일상 생활에서 스포츠 확대에 공헌하고 있다. 

25일 매일유업 셀렉스는 "지난해 7월 박세리 감독과 모델 계약을 발표하며 인연을 맺었다. 박세리를 모델로 진행한 ‘대한민국 1등 단백질 근육자신감’ 캠페인으로 IMF 외환위기로 지친 국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줬던 박 감독의 ‘맨발 투혼’을 ‘밈(meme)’으로 차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국민들에게 근육건강에 대한 메시지를 유쾌하게 전달한 바 있다"고 돌아봤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박세리 감독의 국민적 신뢰와 친근감이 셀렉스 고객 연령층 확대와 일상 속 단백질 음용 TPO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며 “이번 재계약을 통해 올 하반기에도 박세리 감독과 함께 '대한민국1등 단백질' 셀렉스 입지를 강화하고 온국민 근육건강을 책임지는 브랜드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감독의 신규 캠페인·광고는 가을에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매일유업 셀렉스 제공]
[사진=매일유업 셀렉스 제공]

매일유업 셀렉스는 현재까지 누적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재는 단백질 연구를 넘어 전문 기능성 소재연구 등 과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여러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시니어 근감소증 예방을 위한 '셀렉스 코어프로틴', 운동 전후 빠른 단백질 보충을 위한 '셀렉스 스포츠', 장 건강과 정상 면역 기능을 위한 '셀렉스 면역 프로바이오틱스' 등 맛은 물론 취식 편리까지 고려한 다양한 제품을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셀렉스 산하 스포츠 전문 브랜드 ‘셀렉스 스포츠’를 통해 운동 전문가들과도 활발히 협업 중이다. 셀렉스 스포츠는 대한육상연맹, 프로야구 SSG랜더스, 영건스 매치 플레이 골프대회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여러 스포츠 스타와 함께 SNS상에서 ‘근자감 챌린지’를 진행하기도 했다.

매일유업 셀렉스 브랜드 전 제품은 전용 쇼핑몰 '셀렉스몰' 또는 셀렉스 전용 주문번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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