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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그랜드민트페스티벌(GMF2021)' 개최확정 '어반자카파-데이브레이크-이승윤-이무진-위아영 등' 최강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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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그랜드민트페스티벌(GMF2021)' 개최확정 '어반자카파-데이브레이크-이승윤-이무진-위아영 등' 최강라인업
  • 박영웅 기자
  • 승인 2021.09.1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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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박영웅 기자] 국내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1’(이하 ‘GMF2021’)이 개최 일자와 출연 아티스트를 공개했다.

13일 민트페이퍼 측은 "GMF2021이 오는 10월 16~17일과 23~24일 나흘간 올림픽공원에서 펼쳐진다"라며 "출연 아티스트 추천 이벤트를 통해 수집한 인사이트를 최대한 반영한 라인업도 공개한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라인업에 따르면 발라드 음원 강자 정승환과 김필을 비롯해 넬, 어반자카파, 10CM, 멜로망스, 데이브레이크 등이 4일간 진행될 페스티벌의 마지막 순서를 맡게 됐다.이 밖에도 출연 아티스트 추천 이벤트에서 신규 아티스트 1위를 차지한 싱어게인의 이승윤과 같은 싱어게인 출신 이무진도 출연을 확정했다. 또한, 선우정아, 적재, 페퍼톤스, 정준일, 폴킴, N.Flying, 정세운, 솔루션스, SURL, 딕펑스도 이번 페스티벌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민트페이퍼 제공]
[사진=민트페이퍼 제공]

 

특히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뮤지션 지원 사업 ’뮤즈온2021’ 뮤지션으로 선정된 나상현씨밴드, 위아영, 너드커넥션이 합류하며 기대감을 키우고 있고  HYNN(박혜원), 데이먼스 이어, 자이로, Colde, LUCY, 제이유나, 성해빈, 최예근, 소수빈 등 떠오르는 신예 뮤지션들 역시 'GMF2021’에 대거 참여하게 됐다.

1년의 안식년을 보내고 돌아온 ‘GMF2021’은 나흘 동안 총 32팀의 아티스트가 무대를 선보이며 그동안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초대형 페스티벌을 접할 수 없었던 팬들에게 큰 위로가 될 전망이다.

GMF2021은 백신 접종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코로나 19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보다 세분된 검역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자가진단검사를 했던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1’과는 달리 백신 접종자와 PCR검사결과 음성증명원(48시간 이내 발급)을 소지한 관객은 증명서를 확인한 후 바로 입장할 수 있도록 간소화된 검역 절차를 적용할 계획이다.

백신 미접종자와 PCR검사결과 음성증명원이 없는 관객은 현장에서 코로나 19 신속 항원 자가진단의 추가 절차가 진행된다. 이 외에도 모든 페스티벌 구역의 거리 두기와 마스크 쓰기 등의 기본 방역 수칙을 엄격하게 체크하고, 녹화기능이 탑재된 화상 카메라 설치, 이동 동선 곳곳에 손 세정제 비치 그리고 시설물 수시 소독 등 안전한 페스티벌을 위해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한편 GMF2021의 다양한 소식들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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