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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2021 마무리 페스티벌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1-2022' 소란-아도이-에픽하이 등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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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2021 마무리 페스티벌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1-2022' 소란-아도이-에픽하이 등 총출동
  • 박영웅 기자
  • 승인 2021.12.1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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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박영웅 기자] 2021년 마지막 날을 화려하게 장식할 '카운트다운 판타지(COUNTDOWN FANTASY) 2021-2022'(이하 CDF)의 전체 공연 일정이 발표됐다.

민트페이퍼에 따르면 총 14팀이 무대에 오르는 이번 카운트다운 판타지는 12월 31일 시작해 총 2부에 걸쳐 12시간이 넘게 진행될 계획이다.

먼저 CDF의 1회차에는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신예 뮤지션들이 포진됐다. 대세 밴드 SURL과 LUCY의 무대를 시작으로 정세운과 인디팝 대표 밴드 ADOY, 걸그룹 드림캐쳐, 적재 등이 무대에 오른다. 또한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에이티즈가 첫 페스티벌 출연과 동시에 엔딩을 맡았다.

[사진=민트페이퍼 제공]
[사진=민트페이퍼 제공]

 

2021년 마지막 날을 넘어 2022년 새해 첫날을 기념할 2회차 공연에서는 아이돌 밴드의 대명사가 된  엔플라잉을 시작으로  밴드 허클베리핀, 힙합계의 인기 뮤지션들인 VMC(딥플로우, 넉살, 던밀스, 오디, 우탄), 에픽하이, 그리고 자정 이후에는 민트페이퍼를 대표하는 밴드 소란, 데이브레이크, 10CM가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새해를 맞이하는 카운트다운 이벤트는 소란의 무대 중 진행된다.

이 밖에도 이번 CDF에서는 새롭게 떠오르는 20여 명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작품과 MD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에 걸맞은 포토월과 콘텐츠를 준비했다.

2021년의 마지막이자 2022년 새해를 여는 COUNTDOWN FANTASY 2021-2022는 각각 오후 2시와 9시, 총 2회에 걸쳐 일산 KINTEX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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