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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안마의자, '2021 대한민국 브랜드가치' 전체 2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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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안마의자, '2021 대한민국 브랜드가치' 전체 27위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1.12.2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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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바디프랜드가 '2021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평가에서 헬스케어 브랜드 중 1위, 대한민국 전체 브랜드 중 27위를 기록했다.

바디프랜드는 "최근 브랜드가치 평가기관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1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평가에서 브랜드가치 평가모델지수(BSTI) 866.8점으로 전체 27위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지난 2016년 95위로 처음 100대 브랜드 차트 진입 후 매년 꾸준히 순위를 높여 작년 1분기 처음으로 20위권대에 올라선 후 8분기 연속 20위권대를 지켜냈다. 헬스케어 브랜드 중에서는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사진=바디프랜드 제공]
[사진=바디프랜드 제공]

 

브랜드스탁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건강에 대한 가치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바디프랜드와 같은 헬스케어 기업의 브랜드인지도, 신뢰도 등이 높아진 것이 곧 브랜드가치 순위의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바디프랜드는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사명으로 걸고 최근 5년간 안마의자 연구개발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며 새로운 헬스케어 기술 개발에 매진 중이다. 특히 정형외과, 정신건강의학과 등 각 분야별 전문의가 속한 메디컬R&D센터를 주축으로 마사지와 건강간의 상관관계를 분석, ‘수면마사지’, ‘멘탈마사지’ 등 독보적인 안마의자 프로그램을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목 추간판(디스크) 탈출증과 퇴행성 협착증 치료 목적을 위한 견인 의료기기 ‘팬텀 메디컬 케어’를 통해 의료기기에도 도전했으며, 현재는 센서와 IoT(사물인터넷)로 생체신호를 측정하는 제품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꾸준히 상승 곡선을 보이는 바디프랜드의 브랜드가치 순위는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목표로 어려운 도전을 마다하지 않고 남들과 다른 길을 걸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타사가 쫓아올 수 없는 독보적인 마사지 기술력을 IoT, AI(인공지능) 등 여러 분야와 융복합해 안마의자를 ‘디지털 헬스케어 로봇’으로 진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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