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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GS칼텍스 모마, 시즌 최고득점으로 3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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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GS칼텍스 모마, 시즌 최고득점으로 3연패 탈출!
  • 박근식 객원기자
  • 승인 2022.01.03 13: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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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Q(큐) 사진 · 글 박근식 기자]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29·서울 GS칼텍스).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모마는 지난 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흥국생명과 2021~2022 도드람 V리그(프로배구) 여자부 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라이트 공격수로 선발 출전, 개인 시즌 최다득점인 40점을 뽑으며 팀의 연패를 끊었다.

 

 

올 시즌부터 GS칼텍스의 공격을 이끌고 있는 카메룬 국적의 모마. 공격 성공률 1위(46.34%)를 질주 중이다. 그러나 최근 3경기에서 연속 1-3 패배를 당해서인지 코트에 들어서는 표정이 밝지 않다. 상대는 올 시즌 4전 전승을 한 흥국생명.

 

 

경기초반부터 득점 1위(530점) 흥국생명 켓벨을 앞에두고 맹공을 퍼부었다.

 

 

스파이크 팡팡. 높은 타점을 이용해 흥국생명 수비를 따돌리며 공격성공.

 

 

공격뿐 아니라 블로킹에 적극 참여하며, 12개 시도 4개의 유효블로킹을 기록했다.

 

 

중요한 순간 3개의 서브 에이스가 압권이었다. 성공 후 포효하는 모마.

 

 

공격에 성공할 때 마다 환하게 웃는 미소천사 모마.

모마는 올 시즌 한 경기 최다득점(40점)을 올리며 GS칼텍스의 세트스코어 3-1로 3연패를 탈출하는 승리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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