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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부산 지역 첫 '아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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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부산 지역 첫 '아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2.02.18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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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바디프랜드가 오는 19일 부산 지역 첫 아트 플래그십 스토어로 해운대 직영점을 정식 오픈한다.

바디프랜드는 고객의 예술 참여를 통한 건강 수명 10년 연장과 가치 있는 아트 라이프 실현을 위해 안마의자를 활용한 아트 마케팅을 강화하며, 전국 127개 직영 전시장을 안마의자 체험과 예술 작품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아트 플래그십 스토어’로 재단장하고 있다.

바디프랜드도 다양한 예술 콘텐츠를 안마의자와 접목시켜 전시 공간의 차별화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작가가 직접 전시장에서 도슨트로서 고객을 만나 작품을 설명하는 아트 클래스를 진행하고 아트 플래그십 스토어로서 고객들과의 예술적인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바디프랜드 제공]
[사진=바디프랜드 제공]

 

바디프랜드 아트랩은 "해운대 직영점의 신규 오픈과 함께 ‘헬로 아트(Hello Art)’ 프로젝트의 세번째 콜라보레이션 ‘헬로 아트 위드 강준영’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강준영 작가는 도자부터 회화까지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캔버스 표면 위에 컬러, 기호, 글자를 이용해 예술을 표현하는 아티스트로, 도자 작품에 텍스트와 장식적인 이미지 등을 새기는 ‘도자 페인팅’이라는 독자적인 장르를 탄생시켰다. 이번 전시에서는 강준영 작가의 작품 '우리가 선택한 기록이 사랑이 될 무렵 祥瑞(상서)'의 플라워 시리즈와 세라믹 시리즈 작품 30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정혜정 바디프랜드 아트랩 팀장은 “강준영 작가로부터 탄생한 작품들의 밑바탕에는 사랑, 희망, 가정, 평화 등 서정적인 감성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바디프랜드가 추구하는 사랑, 건강, 가족의 가치와 많이 닮았다”며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바디프랜드와 강준영 작가가 전하는 사랑에 관한 따뜻한 메시지가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고객들의 일상 속 예술 참여를 위한 아트 플래그십 스토어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고 있는 가운데, 부산 지역에서도 아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게 되어 기쁘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활발해진 온라인 소비를 오프라인으로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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