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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뷰티풀민트라이프2022' 최종 라인업 폴킴-정준일-멜로망스-소란-최유리 등 명단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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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뷰티풀민트라이프2022' 최종 라인업 폴킴-정준일-멜로망스-소란-최유리 등 명단공개
  • 박영웅 기자
  • 승인 2022.03.2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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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박영웅 기자] 5월을 대표하는 국내 야외 음악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2'(이하 뷰민라)의 최종 라인업이 공개됐다.

24일 민트페이퍼 측은 서울 올림픽공원 88 잔디마당에서 5월 14일과 15일 양일에 걸쳐 진행되는 뷰민라 14팀의 출연 아티스트를 발표했다.

우선 14일 토요일에는 인기 보컬 폴킴과 인디신 대표 싱어송라이터 정준일을 비롯해 페스티벌의 강자 페퍼톤스와 데이브레이크, 떠오르는 싱어송라이터 이승윤, ‘LUCY(루시), 페스티벌 첫 출연자인 ‘J.UNA(제이유나)’까지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민트페이퍼 제공]
[사진=민트페이퍼 제공]

 

마지막날 라인업도 화려하다. 본인만의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적재부터, 음원 강자 멜로망스, 인디신 대표 밴드 중 하나인 소란, 배우로서도 활약 중인 정은지, 인기 아이돌 밴드 N.Flying(엔플라잉), 기대받는 유망주 CNEMA(시네마), 인디신 대표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떠오른 최유리가 무대에 오를 것을 예고했다.

뷰민라는 코로나 19의 발생 이후 1년 8개월 만에 최초로 열렸던 대형 야외 페스티벌로써 꼼꼼한 방역정책과 세심한 운영으로 코로나 19 시대 야외 축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도 지난해와 같은 운영 방식을 유지한다. 단일 스테이지 구성과 전 좌석 지정좌석제로 운영된다. 주최사 민트페이퍼는 코로나 19 관련 정부지침 및 세부 규정에 따라 공연이 운영되며, 관련 규정이 갱신됨에 따라 해당 내용은 바뀔 수 있음을 전했다.

한편 뷰민라는 올해로 13년째 이어져 오며 봄을 대표하는 야외 음악 페스티벌이다. 공식 티켓은 오는 3월 29일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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