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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안마의자, '2022 K-BPI' 헬스케어 부문 7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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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안마의자, '2022 K-BPI' 헬스케어 부문 7년 연속 1위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2.03.2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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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바디프랜드가 브랜드 인지도는 물론 충성도, 선호도 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브랜드 파워 1위를 차지했다.

바디프랜드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2 제24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헬스케어 부문 7년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았다"고 28일 밝혔다.

한국 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매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각 산업 제품 및 서비스,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측정하는 지수로, 1999년부터 24년째 이어지는 공신력 높은 브랜드 가치 인증 제도다.

 

[사진=바디프랜드 제공]
[사진=바디프랜드 제공]

 

바디프랜드는 "브랜드 인지도, 브랜드 충성도와 이미지, 구입가능성, 선호도 모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기술, 디자인, 품질, 서비스, 고객만족 등 5개 분야에서 추격할 수 없을 정도의 격차를 만든다는 ‘오감초격차’ 전략이 수상을 이끄는데 주효했다"라고 자평했다. 실제 바디프랜드는 작년에만 200억 이상, 최근 5년간 약 800억원을 연구개발에 투자했다. 특히 2016년 설립된 ‘메디컬R&D(연구개발)센터’에서는 정형외과, 한방재활의학과, 신경과, 가정의학과 등 각 분야 전문의가 주축이 돼 안마의자와 건강 사이의 상관관계를 입증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디프랜드는 세계 안마의자 시장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작년에는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며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국내 수출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100만 고객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으로 ‘브랜드 파워 7년 연속 수상’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헬스케어 기업으로 고객들의 ‘건강 수명 10년 연장’을 실현하기 위해 정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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