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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초청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친선경기로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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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초청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친선경기로 개시
  • 안호근 기자
  • 승인 2022.04.1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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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가 내한한다. 쿠팡플레이가 피치 인터내셔널과 함께 영국 명문팀 토트넘 홋스퍼 를 초청해 팀 K리그와의 친선경기를 주최하고 국내에서 디지털 단독 생중계에 나선다. 

쿠팡플레이는 14일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첫 매치로 팀 K리그과 토트넘의 경기를 진행하고 경기는 오는 7월 13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K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과 국가대표팀 주장이자 토트넘 손흥민의 맞대결인 만큼 많은 국내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경기 시간 및 티켓 정보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며 경기 세부 사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확정될 예정이다.

[사진=쿠팡 제공]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국내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인기팀 토트넘이 참가해 벌써부터 많은 국내 축구팬이 주목하고 있다. 토트넘은 한국에서 가장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해외 축구팀 중 하나로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는 손흥민과 조소현 모두 토트넘 구단에서 뛰고 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지휘하는 토트넘은 이번 방한 기간 동안 쿠팡플레이와 피치 인터내셔널이 주관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통해 2개의 친선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외에도 토트넘은 한국 팬들과 소통하면서 사회공헌 활동, 한국문화 체험, 토트넘의 축구 트레이닝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계획이다.   

손흥민은 쿠팡플레이와 인터뷰를 통해 “이번 여름 토트넘 동료들과 함께 고국을 방문하게 돼 매우 흥분된다“며 “국내 팬들 앞에서 직접 소속팀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설렌다”고 방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토트넘과 함께하는 두 번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 모두 국내에서는 쿠팡플레이를 통해서 디지털 독점 생중계된다. 더불어 쿠팡플레이는 전 경기 생중계는 물론 경기를 관람하러 온 축구 팬들을 위해 경기장 주변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풍부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쿠팡플레이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 소식을 실시간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쿠팡플레이 시리즈 공식 페이지를 운영 중이다.

쿠팡플레이는 국가대표 축구 경기부터 미국프로풋볼(NFL)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를 중계해오고 있다. 특히 해외파 축구 선수인 손흥민(토트넘), 이강인(레알 마요르카), 황의조(지롱댕 드 보르도), 김민재(페네르바체)의 소속팀 경기를 디지털 생중계하는 유일한 플랫폼이다. 쿠팡플레이는 또한 한국프로축구연맹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다음달 5일 K리그1 10라운드부터 K리그 전 경기 생중계를 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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