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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 1도움' 유창현 K리그 4라운드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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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 1도움' 유창현 K리그 4라운드 MVP
  • 권대순 기자
  • 승인 2014.03.28 23: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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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팀 서울, 베스트 매치 성남-수원전

[스포츠Q 권대순 기자] 유창현(포항)이 K리그 클래식 4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8일 “첫 선발 출전해 동점골을 기록하고 역전골을 도왔다”고 평가하며 유창현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4라운드 주간 MVP로 선정했다.

▲ 유창현은 전북전에서 1골1도움을 기록하며 4라운드 MVP에 뽑혔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유창현은 지난 2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정규리그 4라운드 전북전에서 전반 23분 동점골을 뽑아냈다. 후반 17분 이명주의 역전골까지 도우며 팀의 3-1 역전승을 이끌었다.

▲ 4라운드 K리그 베스트 일레븐이 발표됐다. 공격수 부문에는 부산의 양동현과 전남의 스테보, 미드필더 유창현, 이명주(이상 포항),윤일록, 오스마르(이상 서울), 수비수에는 현명민(전남), 스레텐(경남), 임채민, 박진포(성남), 골키퍼 김영광(경남)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4라운드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에는 부산의 양동현과 전남의 스테보가 나란히 뽑혔다.

미드필더로는 유창현, 윤일록, 오스마르(이상 서울), 이명주가 선정됐다.

수비수 부문에는 현명민(전남), 스레텐(경남), 임채민, 박진포(성남)가 포진했다.

골키퍼 자리는 김영광(경남)이 차지했다.

베스트 팀은 총점 9.98점의 서울이, 베스트 매치로는 성남-수원전이 뽑혔다.

iversoon@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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