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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인정했다, SK매직 '스스로 직수 정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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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인정했다, SK매직 '스스로 직수 정수기'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2.07.2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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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2015년 국내 최초로 냉온 방식을 적용한 직수 정수기를 선보인 SK매직, 현재 직수 정수기 시장 1위 자리를 굳건히 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SK매직은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대표 스테디셀러 '스스로 직수 정수기'를 27일 소개했다.

SK매직에 따르면 '스스로 직수 정수기'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2021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CES혁신상을 수상하는 한편, 지난해 5월에는 세계적 권위의 벨기에 국제식음료품평원(ITI)이 주최한 '2021 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정수기에서 출수된 물로 국내 제품으로는 유일하게 스스로 직수 정수기가 최고 등급인 '3스타(★★★)'등급으로 '최우수 미각상(Superior Taste Award)'을 수상했다.

 

[사진=SK매직 제공]

 

특히 스스로 직수 정수기는 방문 관리 서비스가 어려운 고객을 위해 개발된 자가관리형 정수기로, 살균 인증인 ‘S마크’를 획득해 정수기 내·외부 위생과 살균 상태를 정수기 자체적으로 관리 가능하다.

‘직수관 전해수 안심케어’가 5일마다 주기적으로 직수관에 전해수를 주입해 자동 살균하며, ‘코크 UV 안심케어’는 외부 노출돼 오염이 쉬운 코크를 UV살균한다.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버튼 하나로 언제든 추가 살균도 가능하다. 여기에 ‘유로 순환 케어’ 시스템을 도입해 3시간 동안 취수가 없으면 유로에 있는 모든 물을 자동으로 배수해 최상의 직수관 상태를 유지한다.

방문 관리 서비스 대신 정기 배송된 필터를 손쉽게 교체할 수 있도록 필터의 위치는 측면이 아닌 전면으로 배치했다. 정수기를 이동하거나, 주변 물건을 따로 치울 필요 없이 필터 교체가 가능하다.

작고 슬림한 크기도 특징이다. 정수기 정면 폭은 16.5cm로 손 한 뼘이 채 되지 않을 만큼 작아 좁은 주방 공간에도 설치 가능하다. 디자인 또한 정수기 본연의 기능인 깨끗함을 강조하기 위해 장식적인 요소를 최대한 배제했다.

SK매직은 "자가관리 제품이지만 정수기는 전문적인 방문 관리 서비스가 필수다. 4개월, 12개월 단위로 방문 관리 서비스를 진행하며, 12개월에 1번 취수부 전체 무상교체와 함께 전문적인 방문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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