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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신성 클레이 모레츠 첫 방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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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신성 클레이 모레츠 첫 방한 화제
  • 용원중 기자
  • 승인 2015.05.2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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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 '다크 플레이스' 홍보차 내한...'우결' 등 방송출연

[스포츠Q 용원중기자] 할리우드 신성 클레이 모레츠가 지난 19일 한국을 깜짝 방문했다.

베스트셀러 작가 길리언 플린의 두 번째 소설을 영화화한 '다크 플레이스'(감독 질스 파겟-브레너)에서 미스터리한 소녀 디온드라 역을 맡은 모레츠는 3박4일 일정으로 방한했다. 모레츠는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 MBC '우리 결혼했어요' 등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국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갔다.

▲ 스릴러 '다크 플레이스'의 클레이 모레츠

오는 7월에 개봉하는 진실 추적 스릴러 '다크 플레이스'는 영화 '나를 찾아줘'로 17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길리언 플린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오래 전 일어난 끔찍한 살인사건 속에서 살아 남은 한 소녀가 25년 후 다시 그 날의 기억을 파헤치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클로이 모레츠는 주인공 리비 데이(샤를리즈 테론)의 오빠인 벤자민 데이(코리 스톨/타이 쉐리던)의 전 여자 친구 디온드라 역할로 분해 자유분방하면서도 미스터리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킹스맨: 더 시크릿 에이전트'를 연출한 매튜 본 감독의 전작 '킥 애스' 시리즈에서 도발적인 힛 걸 역을 맡아 국내 관객에게도 눈도장을 찍은 클로이 모레츠는 '렛 미 인'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 등 수작들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할리우드 차세대 주역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goolis@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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