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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 윤명진 신임 대표이사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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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 윤명진 신임 대표이사 내정
  • 안호근 기자
  • 승인 2022.11.2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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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넥슨 자회사 네오플이 네오플에서 14년 이상을 보내며 입지를 키워온 인물을 새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한다.

네오플은 21일 “신임 대표이사로 윤명진 액션스튜디오 이사를 승진 내정했다”고 밝혔다.

윤명진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2008년 네오플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2014년 던전앤파이터(던파) 개발실 실장, 2017년 액션스튜디오 실장을 거쳐 2021년 액션스튜디오 이사 및 총괄 디렉터를 역임한 인물로 ‘던파’ 국내외 라이브 서비스는 물론, ‘던파’ 지식재산권(IP) 신작 게임들의 개발을 진두지휘한 네오플 대표 ‘던파맨’이다.

[사진=넥슨 제공]

 

특히 IP 및 이용자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라이브 서비스를 통해 ‘던파’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며 신작 ‘던파모바일’의 성공적인 출시 및 흥행을 달성하는 등 탁월한 개발 리더십을 보여준 바 있다.

윤명진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네오플의 대표이사라는 중책을 맡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네오플은 액션 감성의 게임을 재미있고 특색있게 만들어내는 능력을 가진 회사다. 향후 IP의 가치를 더 크게 확장하는 과감한 전략과 게임 본연의 재미를 살리는 개발 역량을 강화해 글로벌에서 손꼽히는 개발 전문 회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대표이사는 11월 중 이사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윤명진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2008년 네오플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2014년 던전앤파이터(던파) 개발실 실장, 2017년 액션스튜디오 실장을 거쳐 2021년 액션스튜디오 이사 및 총괄 디렉터를 역임한 인물로 ‘던파’ 국내외 라이브 서비스는 물론 ‘던파’ IP 신작 게임들의 개발을 진두지휘한 네오플 대표 ‘던파맨’이다.

특히 2014년부터 2017년까지 던파 개발 디렉터로 활약했으며 매년 개최되는 이용자 축제인 던파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등 이용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친근한 개발자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디렉터 재임 기간에 신규 캐릭터 출시 등 발 빠른 업데이트와 이용자 니즈를 충족하는 패치 및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신규 회원 가입자 수 200% 증가’, ‘서비스 기간 중 가장 높은 PC방 점유율 7%대 기록’ 등 던파 흥행을 이끌었다. 이와 함께 네오플의 차기작을 개발하는 액션스튜디오의 총괄을 맡아 신작 던파모바일의 성공적인 출시 및 흥행을 달성하는 등 탁월한 개발 리더십을 보여줬다.

윤명진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네오플에 대한 깊은 애정과 이해를 바탕으로 던파 등 대표 IP의 가치를 더 크게 확장하는 과감한 전략과 개발 역량 강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윤 신임 대표이사가 공식 선임되면 노정환 현 대표이사는 넥슨코리아에서 IP 중심의 사업개발을 총괄할 예정이다. 2018년 2월부터 네오플의 대표이사를 맡은 노정환 대표이사는 재임기간 중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의 안정적인 라이브 운영 및 신규 게임 개발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성장동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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