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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그룹, 서원밸리 그린콘서트 화보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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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그룹, 서원밸리 그린콘서트 화보집 발간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2.11.2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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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대보그룹이 지난 2000년부터 개최된 자선 콘서트 현장을 담아낸 화보집을 발간하고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약속했다.

대보그룹은 "지난 2000년부터 개최해 온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 화보집을 발간하고 헌정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24일 서원밸리 그린콘서트룸에서 개최된 행사는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을 비롯, 김소영 전 서울시의원, 이석호 서원밸리 대표, 가수 박학기, 유리상자, 정동하, 이적, 이특, 김창열, 강은철 등 그린콘서트 출연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사진=대보그룹 제공]
[사진=대보그룹 제공]

 

이날 헌정식은 내빈소개, 기념떡커팅식, 그린콘서트 경과 보고, 최등규 회장의 축사, 화보집 헌정식, 낙관식, 축하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최등규 회장은 "화보집 사진을 한장 한장 볼 때 마다 지난 22년간의 기억들이 생생하게 떠올라 감회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계속될 그린콘서트의 새로운 페이지를 모두 함께 채워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대보그룹은 '기업의 이익은 반드시 어려운 이들을 위해 쓰여야 한다'는 창업주 최등규 회장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은 골프장 페어웨이에서 한류 스타들이 재능기부로 출연해 펼쳐지는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다. 공연에 앞서 골프장 페어웨이와 벙커가 어린이들과 가족을 위한 놀이터로 개방되며, 9개홀의 페어웨이는 주차장으로 변신한다.

지난 5월 28일 개최된 제18회 서원밸리 그린콘서트에서는 누적 관람객 49만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행사에서 판매된 음식들과 자선 바자회 수익금은 어려운 이들에게 전달되기도 했다. 누적 기부금은 6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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