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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연인 윤현민, 사랑에 빠진 남과 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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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연인 윤현민, 사랑에 빠진 남과 여는?
  • 이안나 기자
  • 승인 2015.05.27 18: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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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이안나 기자] 얼굴에 꽃이 폈다 했더니?

전소민도 그렇고 그녀의 연인 윤현민도 연예계의 핑크빛 기류에 한 몫 단단히 거들고 나섰다. 이제 완연한 봄을 넘어 여름으로 넘어가는 시기다. 한 토크쇼를 통해 밝힌 전소민의 연인에 대한 이야기를 팬들의 마음을 간지럽혔다.

주변을 조금만 둘러봐도 봄 타는 사람들이 적잖이 눈에 띈다. 낮 기온이 올라가고 몸이 노곤해지면서 식욕·수면욕과 함께 ‘애정욕망’도 함께 솟구치는 모양이다. 전소민과 윤현민이 여왕의 계절에 달달한 사랑을 연일 과시 중이다. 그들 얼굴에 화사한 봄꽃이 피었다. 전소민의 물 오른 미모, 그리고 연인 윤현민의 훈훈한 외모가 단지 따사로운 봄 햇살 때문만은 아닌 듯하다.

 

요즘 전소민 윤현민 두사람 뿐일까. 이번 봄을 맞아 눈이 맞은 남녀들은 연예계에 한 둘이 아니다. 이민호와 수지가 떠들썩하게 열애 선언을 하더니 조보아·온주완, 류수영·박하선이 커플을 선언했다. 이에 질세라 안영미도 열렬한 구애 끝에 일반인 남성과 사랑을 꽃피우기 시작했고 박정아는 훈남 골프 선수와 사랑에 빠졌다. 봄만 되면 모두가 사랑꾼이 되는 모양이다. 언제까지 깜찍한 여자 전소민과 그의 자상한 연인 윤현민을 부러워만 하고 있을까. 이번 주말 예쁘게 꽃단장하고 올해 시작되는 운명의 상대를 찾아 봄나들이라도 떠나야할 판이다.

이민호 수지 커플만큼이나 당당하다. 한 번의 NO도 없이 쿨하게 열애를 인정했던 두 사람 못지않게 전소민 그리고 윤현민의 행보도 당당하기만 했다. 잘하면 정경호가 양복 한 벌 얻어 입을 지도 모르겠다. 둘응 위해 기꺼이 오작교가 되어줬다는 정경호, 그가 전해준 사랑의 큐피드 화살을 선남선녀들이 멋지게 이어졌다. 찬란한 봄을 타고 들려온 선남선녀 커플의 애정전선에 팬들의 마음까지 쾌청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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