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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음악창작소, 부평구문화재단과 손잡고 뮤지션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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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음악창작소, 부평구문화재단과 손잡고 뮤지션 지원사업
  • 박영웅 기자
  • 승인 2024.06.1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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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박영웅 기자] 인천음악창작소와 부평구 문화재단의 음반 제작 지원사업이 시작된다.

인천음악창작소는 "부평구 문화재단과 공동 주관으로 인천 대중음악의 생태계 조성과 음악 신(scene)의 발전을 위한 지역 뮤지션들의 음반 제작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신청 자격 및 자격 기준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인천광역시인 뮤지션 또는 팀원 중 1명이라도 인천 거주, 재학, 재직 증명이 가능한 경우와 공고 월 기준 3년 이내(2021.07~2024.06) 인천지역에서 5회 이상 공연 활동 실적이 있는 팀 또는 개인이다.

[사진=인천음악창작소 제공]
[사진=인천음악창작소 제공]

 

최종 선정된 뮤지션은 녹음, 믹싱, 마스터링, 프로필 촬영, 음반 디자인, 쇼케이스, 해외 공연 지원, 지역 축제 지원 등 음반발매부터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인천음악창작소 측은 "이번 사업을 부평구 문화재단과 공동으로 주관하면서 지원의 폭을 확대하고 양질의 지원시스템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원 신청은 인천음악창작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2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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