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4-22 23:00 (목)
이동우 재즈보컬리스트 성공 변신 '올해만 벌써 6개공연'
상태바
이동우 재즈보컬리스트 성공 변신 '올해만 벌써 6개공연'
  • 박영웅 기자
  • 승인 2015.06.02 08: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 박영웅 기자] 개그맨 이동우가 남성 재즈보컬리스트로서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동우는 지난 2013년 첫 정규 재즈 앨범 'LEE DONG WOO 'SMILE' TURNING TO JAZZ'를 발매하며 개그맨에서 재즈보컬리스트로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동우는 올해에만 '마음 프로필 캠페인 기부콘서트', '부산 시민회관 개관 42주년 기념 콘서트',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세종시 달콤한 문화마을-문화광장' 공연 등을 소화하며 청중들에게 감미로운 재즈 선율을 전해왔다. 또한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재즈파크 빅밴드와 유열의 힐링 콘서트' 등 굵직한 공연도 앞두고 있다.

▲ [사진=SM C&C 제공]

이처럼 이동우는 국내에서 일반 청중들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재즈'라는 음악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가수로서의 변신을 알리는 데 성공했다.

재즈보컬리스트로서 이동우의 매력은 아픔과 슬픔, 그리고 행복과 환희까지 깊이 있는 감정들을 자유자재로 표현하는 뛰어난 곡 해석력에 있다. 특히 시각장애를 앓고 있는 아픔까지 곡에 더해져 깊은 감성을 끌어내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평가다.

앞으로 이동우는 오는 16일 '제8회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에서 'K-레이디스 재즈오케스트라 & 이동우의 희망콘서트'를 통해 또 한 번 깊은 재즈 선율을 선보인다.

dxhero@sportsq.co.kr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