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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닉쿤 열애 인정, 지금은 연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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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닉쿤 열애 인정, 지금은 연애시대
  • 김나라 기자
  • 승인 2014.04.0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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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김나라기자] 소녀시대의 티파니(25)와 2PM의 닉쿤(26)이 사랑에 빠졌다.

미국 국적을 가진 공통분모로 두 사람은 국내에서 활동하며 기댈 수 있는 가까운 친구 사이를 유지하다 지난해 말부터 4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닉쿤과 티파니는 지난달 11일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데이트를 즐겼다.

▲ 티파니와 닉쿤 [사진=SBS 방송 캡처]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닉쿤과 티파니가 오랜 친구 사이였는데 최근 가까워지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 예쁘게 봐 달라”고 밝혔다. 양측 모두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소녀시대의 잇따른 열애 발표에 팬들은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소녀시대의 멤버 효연(25)의 결별 소식도 알려졌다. 에세이 ‘칠전팔기 내 인생’의 작가이자 브랜드 마케팅 회사 대표 김준형(35)과의 열애설에 소속사는 “이미 결별한 사이다”라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nara92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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