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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봄이 왔다 '뷰티 블러썸' 아이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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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봄이 왔다 '뷰티 블러썸' 아이템 눈길
  • 이희승 기자
  • 승인 2014.04.10 11: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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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이희승기자] 한결 따듯해진 공기에 여성들은 바빠졌다. 꽁꽁 싸매고 보호하기에 바빴던 겨울을 벗어 던지고 봄에 맞는 뷰티 제품으로 내 피부와 모발에 싱그러움을 부여해야 할 때. 꽃향기를 머금은 뷰티 제품으로 내 피부와 모발도 화사하게 꽃피워보자.

◆ 부드러운 모발을 위한 헤어 에센스

이미 손상된 모발은 린스나 헤어 미스트를 사용해도 금세 푸석해지기 마련이다. 이런 경우 가벼운 타입의 헤어 제품보다는 보다 촘촘하게 모발을 회복시켜 줄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르네휘테르 까리떼 꽁상뜨레 크림은 모발의 수지질 보호막을 개선시켜 푸석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고 모발 세포 사이를 촘촘히 메워주는 시멘트리오 성분이 추가되어 손상된 모발을 매끄럽게 회복시켜준다. 리뉴얼로 더욱 풍부해진 까리떼 버터와 비타민 B5가 모발에 영양과 보습효과를 더해 자연스러운 광택과 부드러움을 선사한다. 내추럴 오렌지 플라워의 여성스럽고 청초한 향이 은은하게 마무리되어 향수를 따로 사용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향기로운 제품이다.

 

◆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를 위한 브라이트닝 에센스

봄볕에는 며느리를 내보내고, 가을에는 딸을 내보낸다는 옛말처럼 강한 봄볕은 기미를 부르는 가장 큰 원인이다. 화사하고 건강한 피부를 갖고 싶다면 ‘쥴리크 퓨얼리 화이트 스킨 브라이트닝 에센스’를 추천한다. 브라이트닝에 효과가 뛰어난 내추럴 성분이 맑고 건강한 피부를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은 비타민 C를 가장 많이 함유하고 호주 자생식물 카카두 플럼과 쥴리크의 독자적인 파워 내추럴 브라이트닝 성분으로 만들어졌다. 뿐만 아니라 스쿠알란, 올리브, 포도씨 등 혁신적인 식물성 오일과 피부 보호 성분이 함유되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을 주는 다양한 효과의 고농축 에센스이다. 또한 파라벤, PEGs, 인공 미백 성분 등을 일체 배제하였고 따뜻하고 편안한 향까지 갖춰 민감성 피부나 향에 예민한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향수를 따로 뿌리지 않아도 달콤한 올인원 클렌저

 벚꽃같이 연한 꽃잎같은 피부로 가꾸고 싶다면 기능은 확실하면서 자극이 적은 유기농 성분의 뷰티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기본이다. 파라벤과 합성 계면활성제가 첨가되지 않은 클렌저를 사용하면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클렌징 후 화학물질이 피부에 남아 피부를 손상시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닥터 브로너스 체리블라썸 퓨어 캐스틸 솝은 세안과 바디워시,샴푸까지 가능한 유기농 올인원 클렌저로 달콤하고 로맥틱한 천연 체리블라썸 향이 긴장과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준다. 또한 천연향에 함유된 에센셜 오일이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도움을 줘 피부를 매끄럽고 촉촉하게 가꿔 준다. 합성 계면활성제 대신 올리브 오일과 코코넛 오일이 함유되어 풍부한 거품을 만들어 주며 우수한 세정력을 선사한다.

ilove@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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