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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 CJ E&M 측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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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 CJ E&M 측 "검토 중이다"
  • 연나경 기자
  • 승인 2015.07.0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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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연나경 기자] ‘차줌마’와 ‘참바다’ 열풍을 일으킨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 2를 가을에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인가.

8일 오후 CJ E&M 관계자는 스포츠Q에 “차승원-유해진 조합의 ‘삼시세끼’ 어촌편은 현재 검토 중인 여러 안들 중 하나”라고 밝혔다. CJ E&M 측은 이어 “‘삼시세끼’가 가을에 나오는 것도 현재 검토중이다.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 [사진=tvN '삼시세끼' 제공]

‘삼시세끼-어촌편’은 낯선 어촌에서 어렵게 ‘한 끼’를 때우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 손호준이 출연해 의외의 조합을 만들었다.

특히, 주부9단을 연상케 하던 ‘차줌마’ 차승원과 ‘참바다’ 유해진은 예상치 못한 ‘부부 케미’를 형성했다. 게스트로 출연했다가 고정 출연자가 된 배우 손호준도 강아지 ‘산체’, 고양이 ‘벌이’와 함께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만재도를 배경으로 방송된 ‘삼시세끼-어촌편’은 지난 3월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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