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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혁·정다소미, 양궁 AG대표 2차 선발전 남녀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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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혁·정다소미, 양궁 AG대표 2차 선발전 남녀 선두
  • 박상현 기자
  • 승인 2014.04.2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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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박상현 기자] 오진혁(현대제철)과 정다소미(현대백화점)가 양궁 대표 선발전에서 남녀부 1위를 달리며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예약했다.

오진혁은 22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부 대표 2차 평가전에서 3회전까지 배점 합계 21점을 기록해 1위를 달렸다.

구본찬(안동대 20점), 이우석(인천체고 19점), 이승윤(코오롱 15점), 김우진(청주시청 12점)이 그 뒤를 이었고 정성원(코오롱 9점), 임동현(청주시청 9점), 한우탁(인천계양군청 3점)은 하위권으로 밀려났다.

정다소미는 여자부 대표 2차 평가전 3회전까지 배점 합계 24점으로 1위를 지켰다. 장혜진(LH)이 21점으로 그 뒤를 바짝 추격했다.

이특영(광주광역시청 13점), 전성은(LH 13점), 전훈영(경희대 12점), 홍수남(청원군청 11점), 주현정(현대모비스 10점), 최미선(전남체고 4점)이 3∼8위를 마크했다.

아시안게임 대표는 1, 2차 평가 최종 순위의 역으로 점수를 배정하는 방식(1위 8점∼8위 1점)의 합계 점수로 결정되며 23일 2차 평가전의 마지막 4회전에서 남녀 4명의 최종 대표가 가려진다.

tankpark@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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