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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양민화, 미스코리아 응원도 화제 "후배들 대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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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양민화, 미스코리아 응원도 화제 "후배들 대견해"
  • 하희도 기자
  • 승인 2015.07.2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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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하희도 기자] '썸남썸녀' 출연으로 화제가 된 양민화(레이양)의 과거 미스코리아 발언도 화제다.

양민화는 지난 10일 미스코리아 본선 무대를 앞둔 후배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양민화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 진출자 30명을 지도해 왔다.

양민화는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를 통해 "39박40일의 합숙기간 동안 힘든 여정을 훌륭하게 견뎌 낸 30명의 미스코리아 후배들이 대견하다"며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게 빛나는 지금 이 순간을 후회없이 즐기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 21일 방송한 SBS 예능 '썸남썸녀'에 트레이너 양민화가 등장해 큰 관심을 받았다. [사진=토비스미디어 제공]

공개된 사진에서 양민화는 트레이닝 중 쉬는 시간을 틈타 미스코리아 후배 한 명 한 명의 고민을 친언니처럼 자상하게 들어주고 있다.

'피트니스모델 겸 트레이너' 양민화는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으로 5월 개최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모델부문 톨1위, 미즈비키니부문 톨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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