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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말 못할 가정사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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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말 못할 가정사라면?
  • 김주희 기자
  • 승인 2015.07.23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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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김수현 말못할 가정사라면?

[스포츠Q 김주희 기자] 신인 가수 김주나가 배우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김수현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수현은 지난 2012년 4월13일 방영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월세에서 전세로 집을 옮긴 사실과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공개해 흥미를 더했다.

▲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사진 = 김주나 인스타그램]

 

당시 방송에서 김수현은 "원래 굉장히 내성적이라 눈도 잘 못 마주치고 말도 잘 못했다.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하기 위해 연극을 시작하게 됐다. 그런데 어느 순간 연기를 보여줄 때 쾌감이 너무 좋아 이 일을 계속하기로 마음먹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김수현은 "우리가 월세로 살고 있다가 얼마 전 전세집으로 이사를 했다. 20년 만에 전세로 옮겼다. 어머니께서 너무나 행복해하시더라. 나중에는 멋들어진 집을 장만해 드리고 싶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22일 김수현 소속사 측은 김주나가 이복동생이 맞다고 밝혔다. 김주나가 김수현 이복동생으로 밝혀지면서 대중의 관심도 핫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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