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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유인영 시크+러블리 가을여자로 변신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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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유인영 시크+러블리 가을여자로 변신 [화보]
  • 오소영 기자
  • 승인 2015.07.2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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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오소영 기자] 배우 유인영이 의류브랜드 ‘피에이티(PAT)’와 계약하고 F/W 시즌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경기도 모처에서 촬영 진행된 ‘PAT’의 2015 F/W 화보는 ‘로마의 휴일’이라는 콘셉트 아래, 영화 속 주인공처럼 여행이 주는 셀렘과 사랑, 행복에 대한 모티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내추럴 컬러, 레트로 클래식을 기반으로 하는 컬러의 룩을 메인으로 촬영이 이어졌다.

▲ [사진=PAT 제공]

유인영은 훤칠한 신체조건과 자신이 가진 매력을 살려 모든 의상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한 것은 물론, 극심한 폭염 속에서 겨울 의상을 입고 촬영을 이어갔음에도 미소를 잃지 않는 등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의 칭찬이 자자했다는 후문이다.

‘PAT’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담당자는 “유인영씨는 ‘PAT’에서 새롭게 출시한 TfC 라인은 물론, Formal&Active 라인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큰 키와 볼륨 있는 몸매,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마스크를 지녀 브랜드가 새롭게 변화되는 시점에서 세련되고 스타일리쉬한 제품들을 보여주기에 적합한 배우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모델 제의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

▲ [사진=PAT 제공]

‘PAT’의 새 얼굴로 활약하게 된 유인영은 땀을 쥐게 하는 스토리 전개로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드라마 SBS ‘가면’에서 미워할 수 없는 악녀 ‘최미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가면’은 20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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