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11-27 21:35 (일)
'미세스캅' 김민종, 김희애에 "제복을 입으니 약간 섹시해졌다"
상태바
'미세스캅' 김민종, 김희애에 "제복을 입으니 약간 섹시해졌다"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5.08.10 22: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 이은혜 기자] '미세스캅' 김민종과 김희애가 다시 만났다.

10일 오후 방송 된 '미세스캅'에서는 김희애와 김민종이 다시 만나는 장면이 그려서 시선을 끌었다.

박종호(김민종 분)는 살인사건 수사기록을 보기 위해 찾아온 최영진(김희애 분)에게 자신을 어필했다. 김민종은 "혼자만 잘 먹고 잘 살지 말고 집에 나도 초대해서 따뜻한 밥이라도 한끼 해 먹여달라"며 웃었다.

▲김민종 [사진=미세스캅 방송화면 캡처]

최영진은 그런 박종호를 보며 "나만 바라보지 말고 다른 여자도 보라"며 수사기록을 들고 유유히 경찰서를 빠져나갔다.

박종호는 그런 최영진의 뒷모습을 보며 "아니 내가 왜 애딸린 과부를 바라보냐"며 황당해 했다.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캅'은 경찰로는 백점, 엄마로선 빵점. 정의롭고 뜨거운 심장을 가진 경찰 아줌마(김희애 분)의 활약을 통해 대한민국 워킹맘의 위대함과 애환을 그린 드라마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