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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가요제, 박진영-유재석, 중독성 강한 "I'm so SEXY"에 모두 흔들흔들
  • 원호성 기자
  • 승인 2015.08.22 18:41 | 최종수정 2015.08.22 18: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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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원호성 기자] 다섯 번째 '무한도전 가요제'인 영동고속도로가요제에서 유재석과 박진영이 리허설부터 중독성 강한 무대를 선보였다.

22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다섯 번째 무한도전 가요제인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방송 실황이 방송됐다.

▲ 리허설부터 중독성 강한 무대를 선보여 주목받은 유재석-박진영 팀 [사진 =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공연에 앞서 공연장인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특설무대에서 리허설을 가진 유재석과 박진영은 "I'm so SEXY"라는 중독성 강한 후렴부와 함께 엉덩이를 흔드는 섹시한 댄스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허설 내내 아이유는 유재석과 박진영의 댄스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고, 정형돈과 박명수는 신이 나서 노래를 따라 부르며 이들의 댄스를 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진영은 유재석과의 무대에 대해 "노력이라면 유재석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것"이라며 가요제에서 단연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무한도전'은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황광희 등 대한민국 평균 이하임을 자처하는 남자들이 매주 새로운 상황 속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원호성 기자  cinexpress@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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