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8-24 20:43 (토)
스윗소로우 새 싱글, 포플레이 편곡+문현아 투입으로 기대 높여
상태바
스윗소로우 새 싱글, 포플레이 편곡+문현아 투입으로 기대 높여
  • 오소영 기자
  • 승인 2015.08.27 12: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 오소영 기자] 그룹 스윗소로우가 새 싱글 ‘Let’s Make Love’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스윗소로우의 ‘Let’s Make Love’는 세계적인 재즈그룹 포플레이(Fourplay)의 대표곡으로 포플레이의 베이시스트이자 작곡가인 나단 이스트가 스윗소로우를 위해 편곡하고, 아시아 투어 중 자신의 밴드와 세션 녹음까지 마쳤다.

또한 스윗소로우의 인호진이 직접 한국어 번안 가사를 작성했다. 스윗소로우는 “다소 수위가 높은 원곡의 가사를 한국의 정서에 맞게 수정하기 위해 고심했다. 원곡이 주는 묘미를 최대한 훼손하지 않않으려 더욱 힘든 작업이었다. 스윗소로우를 대표하는 달콤한 사랑 노래 이미지를 넘어 농익은 연인들의 짙은 사랑의 감성을 느끼실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 [사진=뮤직앤뉴 제공]

포플레이 멤버 나단 이스트와 재즈 기타리스트 잭 리는 “즐거운 협업이었다. 기회가 된다면 스윗소로우의 다음 앨범에 참여해 같이 공동 작업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 또한 이번 티저 영상에는 나인뮤지스 멤버 문현아가 출연해 기대를 높였다. 

스윗소로우의 ‘Let’s Make Love’는 감미로운 멜로디에 스윗소로우의 최대 강점인 켜켜이 쌓인 화음이 어우러져 더욱 풍성해진 느낌을 준다. 스윗소로우의 ‘Let’s Make Love’는 오는 31일, KT뮤직을 통해 국내와 해외에 발매될 예정이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