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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이순철, '프리미어 12' 투수-타격코치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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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이순철, '프리미어 12' 투수-타격코치 맡는다
  • 이세영 기자
  • 승인 2015.09.03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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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8일 기술위원회 열고 예비엔트리 45명 확정

[스포츠Q 이세영 기자] ‘2015 프리미어 12’ 대회에서 선동열 전 KIA 감독이 투수코치를, 이순철 SBS스포츠 해설위원이 타격코치를 맡는다.

KBO는 오는 11월 열리는 2015 프리미어 12에서 김인식 대표팀 감독을 보좌해 국가대표팀을 이끌어 갈 코칭스태프를 구성, 발표했다.

대표팀 코칭스태프로 선동열 전 KIA 감독과 송진우 KBS N 스포츠 해설위원이 투수코치로 임명됐다. 아울러 이순철 SBS스포츠 해설위원이 타격코치로 선임됐다.

배터리 코치에는 김동수 LG 퓨처스 감독, 3루와 1루 주루코치에는 김광수 한화 코치와 김평호 삼성 코치가 각각 임명됐다.

KBO는 이달 8일 오후 2시 2015 프리미어 12 기술위원회를 열고 예비엔트리 45명을 확정할 예정이다.

▲ 선동열 전 KIA 감독이 2015 프리미어 12에서 투수코치를 맡는다. [사진=스포츠Q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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