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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욱-구창모-배재환 등 NC 유망주 5인, 애리조나 교육리그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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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욱-구창모-배재환 등 NC 유망주 5인, 애리조나 교육리그 참가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5.09.11 14: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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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석현 단장 "MLB의 육성시스템 직접 체험"

[스포츠Q 민기홍 기자] NC 다이노스가 유망주 5명을 애리조나 교육리그에 보낸다.

NC는 류진욱, 배재환, 구창모, 이준평, 강민국을 비롯해 최계훈 투수코치, 이현곤 수비코치, 김성중 트레이너 등 8명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등지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교육리그(Arizona Instructional League)에 참가시킬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12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마이너리그팀에 소속돼 13경기를 치른다. MLB 홈구장인 펫코 파크에서도 두 경기가 예정돼 있다.

▲ 투수 류진욱을 비롯한 NC 소속 선수 5명이 애리조나 교육리그에 참가해 기량을 갈고 닦을 예정이다. [사진=스포츠Q DB]

NC 배석현 단장은 “올해는 다이노스 자매구단인 파드리스와 연합팀을 구성해 MLB의 육성시스템을 직접 체험하고자 한다”며 “선수들의 기량 발전 외에도 코칭스태프와 트레이닝 부문도 교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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