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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이', 5.1%로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뒷심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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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이', 5.1%로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뒷심 발휘'
  • 김현식 기자
  • 승인 2014.02.0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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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김현식 기자] ‘맏이’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8일 방송된 JTBC 주말드라마 ‘맏이’는 5.1%(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4.9%보다 0.2%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순택(재희)이 아내 지숙(오윤아)에게 대진건설과의 관계를 추궁하고, 영선(윤성희)이 살고 있는 동네가 불법 주택 철거 경고장이 날아들며 집과 가게들이 헐리는 내용이 담겼다.

영선, 순택, 지숙의 갈등이 심화되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맏이’는 윤정희, 재희, 오윤아 등의 호연 속에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 '맏이'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사진=JTBC 제공]

지난해 9월 14일 첫 방송을 시작한 ‘맏이’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일찍 부모를 여읜 오남매의 맏이가 동생들을 사회적으로 성공한 인물로 키워내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전원일기’를 집필한 김정수 작가와 이관희 감독이 호흡을 맞췄다.

4회를 연장이 확정돼 54부작으로 오는 3월 16일 종영되며, 후속으로는 새 주말드라마 ‘달래 된, 장국: 12년만의 재회’(가제)가 3월 22일 첫 방송된다.

ssik@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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