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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삼성고-인천 송도고, 고교미식축구리그 초대 패권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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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삼성고-인천 송도고, 고교미식축구리그 초대 패권 가린다
  • 정성규 기자
  • 승인 2015.10.28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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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정성규 기자] 충남 삼성고와 인천 송도고가 제1회 고교 미식축구리그 초대 패권을 가린다.

대한미식축구협회는 오는 31일 오후 2시 충남 아산시 삼성고 운동장에서 제1회 고교 미식축구리그 삼성고-송도고 결승전이 벌어진다고 밝혔다.

미식축구 국가대표 출신 강보성 감독이 이끄는 충남 삼성고는 지난해 국내 미식축구 학교팀으로는 최초로 정식 창단돼 리그 원년 챔피언을 노린다.

김영진 감독이 지휘하는 인천 송도고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동아리 활동으로 국내 정상권을 유지해온 고교 강호다.

▲ 충남 삼성고와 인천 송도고가 오는 31일 제1회 고교 미식축구리그 결승에서 초대 패권을 가린다. [사진=스포츠Q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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