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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 격려 "힘든 일 있으면 앞으로 나랑 같이 나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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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 격려 "힘든 일 있으면 앞으로 나랑 같이 나누자"
  • 원호성 기자
  • 승인 2015.10.29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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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원호성 기자] '그녀는 예뻤다'에서 황정음이 '더 모스트'의 폐간사실을 알고 회사를 떠난 직원들 때문에 괴로워하던 박서준을 위로했다.

29일 오후 10시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더 모스트' 직원들은 20주년 특집호까지 1위를 탈환하지 못하면 잡지가 폐간된다는 것을 알고 모두 화를 내며 회사를 떠났다. 

▲ [사진 = MBC '그녀는 예뻤다' 방송화면 캡처]

지성준(박서준 분)은 직원들의 모습에 격려해주려는 김혜진(황정음 분)에게 "혼자 있고 싶다"며 힘들어한다. 황정음은 그렇게 힘들어하는 박서준을 지켜보다 결국 "나랑 함께 해"라며 "힘든 일 있으면 혼자 힘들어하지 말고 앞으로 나랑 같이 나누자"며 박서준을 격려했다. 박서준도 황정음의 어깨에 머리를 기댔다.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김혜진(황정음 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지성준(박서준 분),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민하리(고준희 분), 베일에 가려진 '똘끼충만 반전남' 김신혁(최시원 분) 등 네 남녀의 재기발랄한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코미디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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