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8-04 18:10 (수)
빅뱅 완전체, '슈퍼맨이 돌아왔다' 깜짝 출연
상태바
빅뱅 완전체, '슈퍼맨이 돌아왔다' 깜짝 출연
  • 김현식 기자
  • 승인 2014.02.13 12: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 김현식 기자] 인기그룹 빅뱅이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타블로와 딸 하루가 최근 진행된 K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 중 빅뱅의 콘서트 현장을 방문했다. 빅뱅 다섯 멤버가 모두 모인 ‘완전체’가 KBS를 통해 모습을 드러낸 건 2011년 ‘Tonight’ 활동 후 3년 만이다.

이날 타블로는 빅뱅 음악을 좋아하는 하루와 함께 격려차 콘서트 대기실을 찾았다. 무대에 오르기 전 빅뱅 멤버들은 부끄러워하는 하루와 친해지기 위해 애쓰며 다정한 삼촌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대성은 하루를 위해 물고기 춤과 마술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보고 하루가 물고기를 좋아하는 사실을 알고 있던 대성은, 일명 ‘물고기 삼촌’으로 변신해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빅뱅이 깜짝 출연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6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깜짝 출연하는 그룹 빅뱅 [사진=KBS 제공]

ssik@sportsq.co.kr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